쫑알쫑알입털다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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= 8개월만에오던지말던지 ㅋ 어쩌구저쩌고 ㅋㅋ 별관심없는애기를 늘어놓더니 입털기 시전.

- 사람이 아니니 말이 안통하는데 말로 대해주는게아니였어.. 짐승은 매가약인데. ㅎ 사랑의매를쳐줄래도 어디보여야말이지. 
- 벤 처리 재재를 위한 쐬기를 시전. 
- 귀찮게 놀아달라고 파리처럼앵앵시전. 사람의대화로 훈계하려 햇으나. 역시. 개였음. ㅋㅋ
= 어디 사람새끼여야 대화를하지.ㅋㅋ
1.다짜고짜 눈앞에서 알짱. 2.몇대쳐맞더만. 3.입구안맞는자리에서 계단바리하다.욕시전. ㅋㅋ 4.귀찮아서 안놀아주니
놀아달라전창시전~ 어째 하는짓이 달라지질않냐. 발전이없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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